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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예능 1위 '1박 2일 시즌4' 문세윤, 첫방 시청률 15.7%에 "열심히 할게요" (Ft.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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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돌아온 국민 예능 '1박 2일'의 먹선생 문세윤이 첫 회부터 기록한 높은 시청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9일 문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시청률이 아주잘나왔네요~~^^ 고맙습니당 감사합니당~~~♥ 열심히 할게요~~ #좋은날 #잠시후3시에컬투쇼생방"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문세윤은 KBS 본관 중앙에 걸린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현수막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문세윤 인스타그램
문세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첫방부터 개운하게 비우고 시작하며 빵빵 터뜨려주셔서 감사해욧", "배꼽빠지게 웃었어요 육아스트레스 확 풀리게 웃었네요", "문세윤님 안 그래도 팬인데 역시나 너무 잼나게 봤어요", "기대한 만큼 재밌었어요", "멤버 구성도 정말 좋네요", "떼유니님 때문에 본방사수 했는데 역시는 역시였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등의 호평을 남겼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문세윤은 현재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들을 주름 잡고 있는 대표 코미디언이다. 지난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SBS '웃찾사'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문세윤은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플레이어',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는 중이다. 

특히 문세윤은 돌아온 국민 예능 '1박 2일'의 새로운 시즌에 합류해 대세 개그맨의 역량을 증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첫 회부터 그는 '분량귀신'다운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했다. 연속 까나리카노에 당첨된 딘딘, 연정훈과 함께 문세윤은 본격 '배변' 방송을 선보이며 예능감을 뽐냈다. 또한 아직 예능 프로그램에 익숙지 않은 연정훈-김선호-라비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한편 이날 '1박 2일' 첫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15%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기록, 이번 시즌 4의 신선한 출연진들의 조합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문세윤의 활약이 돋보일 '1박 2일 시즌 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첫 회는 10일 KBS Joy에서 오전 11시 50분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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