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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김가영 기상캐스터, 허경환이 반한 미모 '왕리본으로 귀여움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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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호구의 연애' 김가영 기상캐스터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9일 김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호흡기 관리가 관건입니다 오늘은 중부와 일부 영남, 내일은 더 많은 지역에서 미세먼지 ‘나쁨’ 예상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영은 블랙 원피스에 하얀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착장이 그녀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머 찰떡이네", "언니 오늘 의상 안그래두 크리스마스 선물 같아서 몰래 막 찍었는데 못건졌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영 SNS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최근 MBC '호구의 연애'에서 개그맨 허경환과 달달한 러브라인으로 주목받았다.

올해 나이 32살인 김가영은 과거 SBS ‘박진영의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최종 탈락해 주목받기도 했다. 당시 ‘오류동 보아’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은 김가영은 연습생 생활도 했다고 알려지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김가영은 KBS 뉴스 앵커, 포항 MBC 아나운서, OBS 기상캐스터 등 다양한 경력을 이어오며 현재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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