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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 "‘엥겔지수’ 뜻 뭐냐" 당황…제약회사 출신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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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가 ‘엥겔지수’에 당황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독보적인 식욕을 자랑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현희가 촬영 스태프의 식사까지 챙기는 모습을 본 유병재는 “엥겔지수가 높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홍현희는 “그게 뭐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 말을 들은 양세형은 “긍정적인 의미일 것 같다”며 “기분 좋은 지수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한편 엥겔지수란 일정 기간 가계 소비지출 총액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이는 가계의 생활수준을 가늠하는 척도로 사용되고 있다.

엥겔지수에서는 25% 이하이면 소득 최상위, 25~30%이면 상위, 30~50%이면 중위, 50~70%이면 하위, 70% 이상이면 극빈층이라고 정의내리고 있다.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제약회사 출신 개그우먼으로 알려졌으며 학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의 남편 제이쓴과는 4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웨딩마치를 올렸다.  남편 제이쓴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김영희의 가게 인테리어 미팅 도중 홍현희와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제이쓴의 학벌은 공개된 바 없다. 

그가 출연한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그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MBC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