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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여진구, 앞머리 내리니 ‘호텔 델루나’와 또다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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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한끼줍쇼’에 나선 여진구의 근황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Bangkok!”이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여진구는 앞머리를 내리고 앳되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인기리에 종영된 ‘호텔 델루나’에 출연 당시 깔끔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위해 이마와 눈썹이 드러나도록 올렸던 스타일과 다른 모습에서 또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은 “눈부셔서 선글라스 쓰고 봤네” “아 진짜 잘생겼다” “오늘도 미모 열일 중”이라며 감탄했다.

1997년생인 여진구는 올해 나이 23세로인 여진구는 아역부터 시작해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 ‘화이’ ‘호텔 델루나’ 등의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매력적인 저음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한편 JTBC ‘한끼줍쇼’ 하와이 편에 배우 김민정, 임시완과 함께 여진구가 출연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진구가 출연하는 ‘한끼줍쇼’ 154회는 11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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