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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컴백 기다려지는 공항패션 ‘다 가려도 귀여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2.0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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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깜찍한 공항패션을 뽐냈다.

9일 오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by it's cold outsid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곰돌이 모자 겸 목도리를 쓴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선글라스로 가려도 귀여운 제니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1996년생인 제니의 나이는 24세. 이날 제니는 해외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4일 일본 도쿄돔에서 ‘BLACKPINK 2019-2020 WORLD TOUR IN YOUR AREA in JAPAN’를 개최했다. 빈틈없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5만5000명의 팬들과 호흡하며 블랙핑크만의 다채로운 에너지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도쿄돔에서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은 블랙핑크는 2020년 1월 4~5일 양일간 오사카 쿄세라 돔, 2월22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을 순회하는 3대 돔 투어를 이어간다. 블랙핑크는 돔투어 여정과 더불어 국내 새 앨범에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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