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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송진우, 아내 미나미 출연 "잘생긴 순위 1위는 이진혁, 2위 김준호, 3위는" 조세호는 몇위?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2.0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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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최근 방송된 tvN '돈키호테'에서는 배우 송진우의 아내 미나미가 출연해 개그맨보다 더 재밌는 예능감을 표출했다.

이날 미나미는 남편에게 "여기 다 연예들 밖에 없잖아"라고 말하며 남편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송진우는 미나미의 어깨를 주물러주며 연신 긴장을 풀어주려 애썼다.

미나미는 가장 연예인같이 생긴 멤버로 1등은 이진혁을 뽑았다. 그 다음으로 연예인처럼 생긴 멤버로 개그맨 김준호를 뽑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미나미는 "얼굴이 잘생겨서"라고 말해 김준호를 함박웃음 짓게 만들었다.

송진우-아내 미나미 /
송진우-아내 미나미 / tvN '돈키호테' 방송캡처
tvN '돈키호테'
tvN '돈키호테' 방송캡처

조세호는 3위의 자리를 차지해보려고 미나미에게 "다음으로 연예인같이 생긴 사람은 누구냐"라고 물었다. 유민상에게 밀리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돈키호테’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의 새로운 예능이다. 송진우는 이날 자신의 절친으로 아내 미나미를 초대했다. 

배우 송진우는 올해 나이 35세로이며 2008년 뮤지컬 ‘오! 마이 캡틴’으로 데뷔했다. 이어 ‘모던파머’, ‘도둑놈 도둑님’, ‘황금빛 내 인생’, ‘모두의 연애’, ‘미스터 션샤인’, ‘톱스타 유백이’, ‘포화 속으로’, ‘강남 1970’ 등에 출연했다.

아내 미나미보다는 송진우의 나이가 연상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내 미나미의 나이는 알려진 바 없다.

송진우는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송진우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와의 결혼에 대해 “아내는 다 이해해준다. 제가 결혼한 이유는 아내가 웃겨서다”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채널 ‘한일부부’를 운영하며 남다른 하이 텐션으로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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