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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집사부일체’ 이상윤, 뉴질랜드 사부 위해 번지점프 시도 "엄청 재밌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2.0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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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집사부일체’ 이상윤이 뉴질랜드에서 번지점프를 체험했다. 

8일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김병만을 만나기위해 뉴질랜드 행을 결정했다.

이날 정체불명의 사부를 만나기 전 제작진은 이상윤과 육성재에게 번지점프 미션을 제안을 했다. 제작진은 “두 분이 1초 안에 자연의 중력을 느끼면 주소를 주겠다”고 말한 것.

이에 이상윤은 “중력을 늘 느끼며 살고 있다. 점프도 중력 때문에 떨어지는 것”이라고 변명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집사부일체’ 캡처

이들은 50m 높이의 타우포 번지에서 2인 1조 번지스윙 미션을 부여받았다. 계속해서 고민하던 이상윤은 결국 “뛰어보겠다”는 결심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육성재와 함께 번지점프를 시도한 이상윤은 “이거 엄청 재밌다”며 기뻐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뉴질랜드 사부의 정체는 바로 김병만이었다. 김병만은 크레이지한 스케일의 픽업 서비스를 선보여 멤버들의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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