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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위민 원트’ 헬렌 헌트 근황 “세월이 야속해”…멜 깁슨은 최근 영화감독 ‘열일’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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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영화 ‘왓 위민 원트’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주연 배우 헬렌 헌트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헬렌 헌트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에는 전보다 나이가 든 헬렌 헌트의 근황이 담겨 있다.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그의 얼굴에는 아름다움은 여전하지만 어쩔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이 담겨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세월이 야속해”, “곱게 나이들어가시네요”, “비교적 고우시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왓 위민 원트’는 멜로, 로맨스, 코미디 영화로, 지난 2001년 개봉했다. 한때 끝발 날리던 광고 기획자 닉 마샬(멜 깁슨)이 달시 맥과이어(헬렌 헌트)에게 승진의 기회를 빼앗겨버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헬렌 헌트는 올해 나이 57세로, 1973년 TV영화 ‘Pioneer Woman’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3년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등이 있다.

헬런 헌트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멜 깁슨은 최근 영화 ‘더 프로세서 앤 더 매드맨’에서 주연과 제작을 동시에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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