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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웬디, 미세먼지 뚫는 단발 여신의 상큼美 "모두들 따습게 입고 다니세요"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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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은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가 안부 인사를 전했다.

9일 오후 웬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날이 너무 춥다 모두들 따숩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조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분홍색 후드를 입은 웬디는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 중이다. 금발 머리 아래 하얀 피부와 분홍빛 입술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웬디 인스타그램
웬디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 "딸기찹쌀떡아 따숩게 입구 다녕", "귀여워 손승와니", "완스타 알라뷰", "언니도 감기조심해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 깜찍이", "울 승와니도 밥 잘 챙겨 먹구", "승완아 너 덕에 따숩다", "추운 대한민국에서 살아 남는 법 = 승완이 보기, 승완이 노래 듣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살인 웬디는 지난 2014년 국내 대표 걸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웬디는 그룹의 메인보컬로 지난 6년 동안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Mnet '미미', KBS2 '후아유 - 학교 2015', JTBC '뷰티 인사이드', tvN '진심이 닿다' 등 다수 작품의 OST에 참여해 솔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웬디는 올 한해 레드벨벳으로 미니 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2'를 발매, 타이틀곡 '짐살라빔(Zimzalabim)'과 '음파음파(Umpah Umpah)'를 통해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활동 기간 동안 일명 '샤밍컷'이라는 중단발 머리를 선보여 여성 팬들 사이 커다란 유행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웬디는 지난달 23일과 24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서 레드벨벳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라 루즈(La Rouge)'를 성황리에 마쳤다. 콘서트는 지난해 8월 열린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 메어(REDMARE)'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열리는 국내 콘서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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