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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3’ 정준♥김유지, 농구선수 이관희 제보에 ‘호감도 상승’…실제 커플→결혼까지 기대감 폭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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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 커플이 농구 경기장을 찾아 이관희 선수를 만났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실제 커플로 발전한 정준과 김유지가 농구장을 찾아 절친한 이관희와 만나 정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농구선수 이관희와 정준이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며 김유지를 소개해 줬다. 김유지는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정준의 가까운 지인을 수줍게 맞이했다.

이관희-김유지-정준 / 네이버 tv캐스트
이관희-김유지-정준 /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네이버 tv캐스트

두 사람의 농구선수들의 라커룸을 방문해 자리에 앉아 보는 등 영광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이관희는 자신의 농구팀의 싸인 볼을 전하자 정준은 “형수 좀 줘. 형수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관희는 “형만 잘된 거 보니까 배가 좀 아프네요”라며 “형이 좀 달라진 기분인데, 원래 둘이 있을 때는 이렇게 매너 있는 느낌이 아니었다”고 말해 의외의 매력을 김유지에게 전했다.

정준은 올해 나이 41세이며 ‘사춘기’, ‘체인지’, ‘맛있는 청혼’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테일러샵을 운영하며 사업을 하고 있다. 미혼인 그는 이혼에 대한 루머로 과거 방송에 출연해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유지는 올해 나이 28세이며 배우 정준과는 1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송유지라는 이름으로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김유지는 ‘역도요정 김복주’, ‘실제상황’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두 사람은 ‘연애의 맛’ 3호 커플로 열애 인정 후 수영장, 차 등에서 뽀뽀를 하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또한, 정준과 김유지 커플은 미얀마로 단기 선교를 떠나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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