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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공부가 머니’ 박종진 딸 박민, 꿈은 ‘뮤지컬 배우’…연극영화과 대학 진학 준비법 대공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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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공부가 머니’ 박종진 전 앵커가 출연해 4자녀의 교육 방법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박종진이 자녀들과 함께 출연해 예체능 대학의 진학을 앞둔 막내딸 박민의 교육 방법이 제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극 영화과 진학 준비법에 대해 전문가들이 실기 준비 실전 팁을 전했다. 앞서 신동엽은 “연극영화과 진학이 미리 준비하기에 굉장히 애매하다”라며 “학원을 가야 되는지, 언제부터 배워야 하는지”라고 의문을 가지며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신동엽-박종진-박종진 딸 박민 / 네이버 tv캐스트
신동엽-박종진-박종진 딸 박민 / MBC ‘공부가 머니’ 네이버 tv캐스트

전 서울대 입학 사정관 진동섭 전문가는 “대학별로 조금씩 다른데 목표를 세우고 해당 대학 실기를 확인해야 한다”며 “지정작품과 자유 작품으로 나뉘는 실기 종목을 준비해야 하니까 대학을 먼저 지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예대 예술 경영 교수 이유리 전문가는 “지정 대사는 어느 학교나 중요하게 주어진다. 좋은 작가의 희곡을 많이 읽어 모든 캐릭터의 역할을 연구해라”라며 “학교마다 학기 말 공연이 예비 문제가 될 수도 있으며, 사회학과 심리학책을 읽는 것도 좋다”고 전했다.

MBN 기자, 채널A 앵커, 바른정당 송파을 지역위원장, 바른미래당 공동지역위원장 등의 경력이 있는 방송인 박종진은 올해 나이 53세다. 과거 박종진은 아내, 자녀들과 함께 ‘둥지탈출3’에 출연했으며 특히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딸 박민은 유튜브 채널 ‘딩뷰해’에서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박종진은 ‘뉴스토크 박종진 쇼’, ‘불편한 진실 메디컬X’, ‘쾌도난마 진행’, ‘SBS 스페셜 내레이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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