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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이설-이엘, 포르투갈 리스본서 가장 오래된 빵집 찾아…친자매 같은 케미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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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이설-이엘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친자매 못지않은 케미를 뽐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이엘과 이설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을 찾았다. 

둘째 날 설계를 맡은 이설은 이엘에게 “어제 언니가 처음 에그타르트를 만든 빵집에 데려가줬잖아요. 나는 리스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을 찾았어요. 1829년에 만들어졌어요. 크리스마스에 먹는 볼루헤이라는 빵을 여기서 처음 만들었대요”라고 설명했다. 

KBS2 ‘배틀트립’ 캡처

설렘을 가득안고 들어선 빵집에는 갓 구운 따뜻한 빵들이 가득했다. 이엘은 “설아 이거 맛있어보이지않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엘은 이설데이인만큼 주문까지 칼같이 이설에게 맡겨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포르투갈에서 아침 식사로 즐겨먹는 판데데우스와 크리스마스에 먹는 볼루헤이를 주문했다. 특히 아이스 커피를 보기 힘든 유럽에서 가필레라는 독특한 음료까지 함께 소개돼 궁금증을 더했다. 

이엘과 이설의 포르투갈-리스본 여행이 그려진 ‘배틀트립’은 특정 주제로 여행을 다녀온 2인 1조 연예인의 초경량, 초근접 밀착 여행! ‘여행설계자’가 직접 제안한 루트를 따라 당신도 언제든 떠날 수 있다! 당신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실속있는 여행 정보와 n가지 꿀팁까지 알려주는 프로그램. 변경된 시간 오후 8시 30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한편, 이엘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이설은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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