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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윤혜수, 이우태-장준혁을 반하게 한 '러블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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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썸바디2'에 출연하는 윤혜수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8일 윤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움직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블라우스를 입은 윤혜수가 담겼다. 그는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기분 좋게 올라간 입꼬리와 사랑스러운 눈빛이 시선을 모은다.

윤혜수 인스타그램
윤혜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 진짜 너무 예뻐요", "러블리의 정석이다", "악플 신경쓰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인기 많을만 하네", "장준혁님이랑 마카오 목격담 얘기 들리던데 실화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혜수는 최근 Mnet '썸바디2'를 통해 이름을 알린 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썸바디2'에서는 장준혁은 윤혜수를 루프탑 라운지펍에 초대해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주며 호감을 표현했다. 윤혜수는 공연을 마친 이우태를 깜짝 방문했지만 예상만큼 반가워하지 않는 그의 표정을 보고 당황스러워 했다. 

이우태는 “요즘 며칠 동안 감정의 변화가 많이 있었다. 준혁이와 춤 출 때 너의 표정이 정말 행복해 보였다”며 “지금의 내가 너한테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다.

이에 윤혜수는 “처음에는 동갑내기 친구 느낌이었지만 데이트를 하면서 조금 더 호감이 커졌다. 이번 썸MV에 준혁이 끼면서 나도 머리가 복잡하다”고 털어놨다. 이우태는 혼란스러운 감정에 눈물을 보이는 윤혜수의 손을 잡아줘 향후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춤으로 이어진 남녀 간의 ‘썸’을 관찰하는 댄싱 로맨스 프로그램 Mnet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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