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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언급’ 정준♥김유지, 함께 미얀마 선교行…두 사람 나이는?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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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실제 커플’ 정준과 김유지가 미얀마로 선교를 하러 떠났다.

최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얀마로 떠나기 전 아이들에게 줄 선물~^^ 늘 작품 하나 끝내고 떠났던 단기 선교... 이젠 혼자가 아니라 둘이 가는~~ 같이 가줘서 고마워. 그리고 아이들 선물까지 사주고 너무 고마워 #빵지빵준 #단기선교 #포토그래퍼 #uz”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유지가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정준은 미얀마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이어 그것을 끌고 가는 그의 뒷모습에서 듬직함이 엿보인다.

정준 인스타그램
정준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두분의 앞날을 기도하고 응원해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선한 영향력 너무 멋지네요. 그리고 스타일 너무 예쁘세요. 방송에서도 이렇게”, “그곳에서 더욱 더 큰 사랑의 시너지가 일어나겠습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예쁜 맘씨 커플”, “꼭 결혼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1세인 정준은 1991년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로 데뷔한 배우다.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그는 예전에도 본인의 꿈은 선교사라고 말한 바 있다.

김유지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덕분에 가게 된 선교. 연말을 더 따뜻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봉사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김유지와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그의 여자친구인 김유지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송유지’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배우다. 올해 나이 28살인 그는 정준과는 13살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정준은 김유지와의 결혼을 염두해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김유지와 출연 중인 ‘연애의 맛’에서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첫 단추가 잘 꿰어져서 오히려 앞으로의 단추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며 김유지와 미래를 꾸고 있다는 마음을 확고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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