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강다니엘, 완벽한 키-어깨 비결은 엄마?…“팔굽혀펴기 해야 용돈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강다니엘이 완벽한 피지컬을 가지게 된 배경을 털어놨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강다니엘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입담을 자랑했다. 

귀여운 비주얼과 반전되는 장신의 키-넓은 어깨를 자랑하는 강다니엘은 어머니 덕분에 지금의 몸을 가지게 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어머님한테 어렸을 때부터 하드 트레이닝을 그렇게 받았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강다니엘은 어머니가 사격선수 출신이라며 “사격도 하시고, 원반던지기, 창던지기까지 하셨다. 보통 용돈 주실 때 어머님이 팔굽혀펴기 30개 하면 나가서 놀게 해주겠다고 하셨다”라며 어린 시절의 일화를 전했다. 

사격선수 출신 엄마 덕분에 사춘기 역시 조용하게 지나갔다고. 강다니엘은 “원래 공부를 안 좋아해서 초등학교 5학년 때 학원 가는 날에 거짓말하고 PC방에 갔다. 10시가 되면 청소년이 나가야 하는데 갑자기 뒤가 서늘하더라. ‘왜 이렇게 춥지’하면서 뒤를 돌았는데 어머니가 서 계시더라. 아무 말도 안 하고 10분 동안 보고 계셨다”라고 이야기했다. 

강다니엘이 출연한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강다니엘은 건강상의 문제로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