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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30대 나이 무색케 만든 핑크 머리 공개…"변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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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이유영이 핑크색 머리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6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신 완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이유영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귀여운 토끼로 변신한 모습이다. 평소 단아하고 수수했던 이미지와 달리 아이돌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심쿵이에요", "핑크머리도 이렇게 잘 어울리나요?", "언니 왜 나이를 안 먹어요", "와 너무 예쁘세요 배우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영 인스타그램
이유영 인스타그램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이유영은 지난 2014년 영화 '봄'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모두의 거짓말', 영화 '풀잎들', '악질경찰', '집 이야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이렇듯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이유영은 배우 조은지가 연출을 맡은 영화 '입술은 안돼요'(가제)에 출연한다.

'입술은 안돼요'는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앞에 천재 작가지망생 ‘유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등이 출연을 확정한 바. 이유영이 이들과 함께 어떤 시너지를 발산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유영이 출연하는 '입술은 안돼요'는 지난 9월 크랭크업해 후반 작업과 함께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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