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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윌리엄 해밍턴, 헤어스타일 바꾼 120…‘인스타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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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해밍턴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8일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 내머리 스타일 마음에 들어라~~ 엄마가 잠시 없는틈을 타서 디자이너 삼촌한테 앞머리좀 시원하게 더더더 잘라달라고 했지요~~엄마는 난리 났지만 내가 좋으면 되지뭐!! 삼촌한테 다음엔 대머리로 해달라고 했는데 미용실 오는거 오늘이 마지막이 될듯 ㅋㅋㅋ 근데 내머리잖아요~이젠 내마음대로 합니다~~”, “내가 선택한 머리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섯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짧게 자른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윌리엄의 유니크한 헤어스타일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

2016년 7월 12일 태어난 윌리엄은 올해 4살, 한국 이름은 정태오다. 2017년 11월 8일 태어난 동생 벤틀리는 올해 3살, 한국 이름은 정우성이다.

1977년생인 샘 해밍턴은 한국 나이로 43살이며, 아내 정유미 씨와 지난 2013년 10월 결혼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의 일상은 2016년 10월 방송에서 첫 공개됐다. 동생 벤틀리와의 만남은 2018년 1월 방송에서 최초 공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96만 3천 명, 동생인 벤틀리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60만 3천 명, 샘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36만 5천 명이다.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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