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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호박즙 곰팡이' 논란 지우고 인스타에 밝은 근황…"왜 이리 좋은거죠"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2.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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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쇼핑몰 '임블리' 전 상무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임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요 뽕따 색깔이 왜 이리 좋은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닷가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3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임블리 상무 출신 임지현은 올해 나이 34세로 과거 배우로 활동했으나 현재 남편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의 쇼핑몰 '임블리'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임지현 인스타그램
임지현 인스타그램

상무 임지현을 간판으로 내세워 승승장구하던 인기 쇼핑몰 '임블리'는 앞서 '곰팡이 호박즙 사건'으로 위기를 맞았다. 사건이 터지자 '임블리' 측은 환불 대신 문제 제품 및 남은 분량에 대해서만 교환이 가능하다고 응대했다. 이후에는 업체에 책임을 돌리는듯한 태도로 일관했으며 모든 SNS 댓글창을 닫는 등 소통을 단절했다. 

뿐만아니라 '블리블리'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에서도 곰팡이로 의심되는 물질이 나왔고, 그 이후로도 해외 명품 카피, 갑질 의혹, 고객 개인정보 유출 등 여러 의혹들이 더해지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임지현은 상무직을 사퇴하고 인플루언서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다.

임지현은 전석 1300석 규모의 팬미팅을 매진시킬 정도의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SNS스타로 곰팡이 호박즙 사건으로 잠시 SNS를 중단했으나 현재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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