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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이설, 이엘과 포르투갈서 인증샷 '자매처럼 닮은 두 사람'…실제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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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배틀트립' 이설이 이엘과 찍은 훈훈한 투 샷을 자랑했다.

지난 2일 이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설은 이엘과 포르투갈의 관광지 앞에서 기념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름부터 시작해 자매처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두 사람에 네티즌의 눈길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좋다 저 모습", "언니들 너무 예뻐요ㅠㅠ 진짜"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설 인스타그램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는 배우 이엘-이설이 ‘배틀트립’ 최초로 서유럽의 마지막 보석 ‘포르투갈’ 여행을 설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엘은 포르투갈의 수도인 리스본 시내 투어를 설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코메르시우 광장’으로 향한 이엘-이설은 버스킹 공연을 들으며 춤을 추고, 이베리아 반도에서 제일 큰 테주 강을 바라보며 여행자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힐링케 했다. 

그런가 하면 이설은 리스본 근교에 있는 소도시 ‘오비두스’와 ‘나자레’ 여행을 설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중세시대의 모습을 고이 간직하고 있는 소도시 ‘오비두스’의 풍광이 브라운관을 꽉 채우며 두 눈을 황홀하게 했다. 이에 이엘은 “나 정말 리얼 리액션 좀 해도 돼?”라더니 “너무 예뻐, 오비두스!”라며 격하게 발을 동동거리는 현실 리액션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더해 이엘은 “빛바랜 이 색감이 기억에 굉장히 오래 남을 것 같아”라며 오비두스의 풍경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여행 욕구를 승천시켰다.

KBS 2TV ‘배틀트립’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의 나이에도 관심이 모였는데 이설은 올해 27세, 이엘은 38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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