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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소녀' 전여빈, 모니터링 하는 와중에 빛나는 모습 '여신이 따로없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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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죄많은 소녀' 영희 역을 맡은 전여빈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달 2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네이버 포스트에는 "전여빈에게 스며드는 시간"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여빈은 블랙앤화이트 의상에 레드립을 바른 채 모니터링을 꼼꼼하게 하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더불어 완벽한 옆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력터진당", "예뻐서 심장이 너무 아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이와이드컴퍼니 네이버 포스트

'죄많은 소녀'는 친구의 실종에 가해자로 몰린 소녀 ‘영희’가 스스로 학교를 떠났다 그녀가 다시 학교로 돌아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여빈은 이번 작품에서 친구가 사라지고 친구의 엄마, 형사, 학교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까지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가해자로 의심받는 ‘영희’로 분했다.

한 순간에 죄 많은 소녀가 된 ‘영희’는 시종일관 결백을 주장하지만 누구도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자 모두를 놀라게 할 충격적인 선택으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 보인다. 전여빈은 “무거운 역할에 대한 겁이 나기도 했지만 너무나도 감당하고 싶은 역할이었다”고 전하며 “‘영희’의 고통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자. 거짓말 하지 말자”라는 각오로 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죄많은 소녀'는 관객수 21,987명, 네티즌 평점 8.3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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