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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신주리, 결혼 소리 나올만큼 달달했던 이후…인스타 속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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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 소개팅녀 신주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신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누피 전시회,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전이라기에 스누피가 달 착륙과 무슨 상관인가 했더니 나사의 세이프티 마스코트였다네요"라며 "회화, 설치, 조각, 미디어 아트, 스트리트 아트 등 다양한 장르 /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볼 수 있었고, 스누피 에니메이션의 주옥같은 대사들이 틈틈히 벽면에 써있어서 소소한 감동도 있었어요 3월 1일까지 한다고 하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슬렁슬렁 구경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라고 추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리는 파스텔 톤의 의상을 입어 포근한 느낌을 풍겼다.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도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그녀에 네티즌의 눈길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따숩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사진으로라도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주리 인스타그램
신주리 인스타그램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알콩달콩한 연인 기류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이형철은 올해 나이 49세이며 신주리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한 오창석-이채은 커플 소식에 시청자들은 이형철-신주리 커플 역시 제 3호 커플이 되길 바랬지만 프로그램이 종영하며 아쉽게도 무산됐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지난 9월 19일을 마지막으로 종영해 현재 시즌3가 방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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