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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김정원 아나운서, 나이차 무색하게 만드는 '청순 미모'…"모두 수고하셨어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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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박진우 소개팅녀 김정원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김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고, 부족한 것은 스스로 채울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한 날 이었다. 가끔 하늘을 보고, 작은 한 숨이 나올 때도 있고, 느린 내 모습이 답답할 때가 있지만. 조금씩 더 알아가고, 조금씩 더 행동해 보는 것으로. 응원해주는 이들 곁에 있는 건 감사한 일이다._ 받는 사랑을 두 배로 깊이 품고, 열 배로 엑스 반사. 어제보다 한결 가라 앉힌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를.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고운 밤 되시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원은 고급스러운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더불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항상응원해정원아~ 자랑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정원 인스타그램
김정원 인스타그램

지난달 2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 박진우와 김정원은 서점에서 만나 함께 쓰는 교환일기를 들여다보며 즐거워했다.이어 박진우는 당구장으로 가 능숙한 솜씨로 볼을 다루며 매력을 발산하더니 김정원을 위한 1대1 맞춤 수업을 펼치며 한층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눠 스튜디오의 환호를 이끌었다.

올해 나이 37세인 박진우는 현재 ‘수상한 장모’에서 오은석 역으로 열연중이다.

아나운서 및 기상캐스터 출신인 김정원은 올해 나이 30세로 포항 MBC 기상캐스터 및 YTN 기상캐스터, SBS 모닝 와이드 연예뉴스의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 서울시 강남구에서 북카페 책방을 운영중이다.

박진우와 김정원이 출연하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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