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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도, '슈돌' 새로운 내레이터 합류 소감 "나이 동갑 케미 실물미남 도경완씨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2.0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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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이미도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나레이션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이미도경완이예요!! 어머나 저 #슈퍼맨이돌아왔다 나레이션을 맡게됐어요"라며 "실물미남 도경완씨와 첫날부터 찰떡호흡 동갑케미 뽐뽐!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밝혔다.

또한 "슈퍼맨이돌아왔다는 이번주부터 시간을 옮겨 일요일 밤 9시15분에 시작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KBS 아나운서 도경완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도경완-이미도 / 이미도 인스타그램
도경완-이미도 / 이미도 인스타그램
이미도-도경완 / KBS2 '슈돌' 방송캡처
이미도-도경완 / KBS2 '슈돌' 방송캡처

한채아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미도가 새로운 내레이터로 등장했다.

이날 이미도는 인사를 전하며 "배우이자 15개월 아들을 둔 엄마 이미도이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이어 아들에 대해 "건후가 아들이랑 좀 많이 닮았다"고 전했다.

도경완이 발언의 진위를 의심하자 이미도는 "이마가 톡 튀어나오고 볼이 빵빵해서 얼굴형이 닮았다"라며 "건후보다 이목구비는 조금 작다. 그래서 별명이 감자왕자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도는 도경완과 동갑이라고 전하면서 이미도의 나이는 1982년생 올해 38세다. 도경완 역시 1982년생 올해 나이는 38세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다.

한편 이미도는 '엄마의 개인생활'이라는 주제로 현실육아를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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