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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독전' 진서연, 노출 없이도 눈길 끄는 아우라…'나이를 거스르는 패션'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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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독전' 진서연의 근황에 관심이 모였다.

지난 11월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년만에 사복이라 신이난다#바지는여름에사서이제개시ㅠㅠ #서러움 #언니가마구도촬해주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하얀색 폴라티와 갈색 바지 그리고 구두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작은 키지만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지 주름 각잡힌거 너무 멋져요", "생얼도이쁘구만유"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 인스타그램

'독전' 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이다.

진서연은 극 중 보령 역을 맡아 욕설은 물론 파격적인 노출까지 감행하며  아시아 최대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 역을 맡았던 故 김주혁과  뛰어난 연기력 조합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진서연이 출연한 영화 ‘독전’은 지난해 5월 개봉해 관객수 5,201,555명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나이 37세인 진서연은 차기작으로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 출연을 확정지었다.

진서연은 광역수사대 팀장 ‘황하영’으로 분한다. 황팀장은 지능범죄수사부, 특수사건전담반 등 경찰 내 요직을 두루 거쳐 지금의 자리까지 올랐다.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현재와 수영을 연결해주는 조력자가 된다. 

‘본 대로 말하라’는 드라마 ‘보이스1’, ‘손 the guest’, '라이어 게임', '피리 부는 사나이'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아 관심을 받고 있다. 김홍선 감독은 기획 및 제작에 전반적으로 참여해 작품에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신의 퀴즈1' 이준형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영화 '차형사' 고영재 작가, 신예 한기현 작가가 집필한다.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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