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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 후손 윤주빈, 김구 선생 증손자와 투샷 공개…“임시정부 청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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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윤봉길 의사의 후손 배우 윤주빈이 출연한 가운데 그가 공개한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7월 윤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범 김구 선생님 증손자 김용만 형님과 항저우 임시정부 청사에 방문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에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과 윤주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윤봉길 의사, 김구 선생의 사진과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어 시선을 끌었다.

윤주빈 인스타그램
윤주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꼭 성공하세요 정말 잘 되셨으면 합니다” “뭉클합니다” “이렇게 후손으로서 역사를 알려주고 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윤주빈은 윤봉길 의사의 후손이다. 그의 할아버지는 윤봉길 의사의 동생이라고 알려졌다. 

윤주빈은 제100주년 삼일절 기념행사에서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도 그는 MBC ‘백년만의 귀향, 집으로’에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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