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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아내 안나, 건후-나은 일상 공개…방송 시간 변경 이유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2.0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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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건후, 나은이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후와 안나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세상에 우리 아기들 분위기 좋은 카페 갔구나” “방송 시간도 바뀌었지만 더욱 더 자주 방송을 챙겨봐야겠어요” “아이고 너무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건후와 나은이 남매는 축구 선수 박주호의 자녀로,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두아이는 ‘건나블리’로 불리며 사랑스러운 외모와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나 인스타그램
안나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3세인 울산 현대 축구단 소속인 박주호 선수는 스위스 FC 바젤에서 통역사로 활약하던 아내 안나를 만나 슬하에 2016년생 딸 나은이와 2017년생 아들 건후를 두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아르헨티나, 미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을 오가며 성장해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후와 나은 또한 엄마 안나의 영향을 받아 어린 나이임에도 한국어뿐만 아니라 독일어, 스페인어, 영어 등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화제를 모았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었으나 8일 방송부터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1박2일 시즌4’ 편성으로 인한 변화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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