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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도경완, '프로 아빠' 능숙하게 포대기+아침밥 '다정'-아기 하영이 애교에 장윤정 '활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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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도경완이 '프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8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새로운 목소리로 이미도가 출연하게 됐다. 감초같은 연기로 언제나 사람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배우 이미도는, 아들 이야기를 하며 "우리 아들 건후랑 얼굴형만 닮았다"며 웃었고 "엄마들도 개인생활이 있다"는 소신발언을 했다. 또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예뻐하는 이모의 마음으로 재미있게 에너지를 팍팍 드리겠습니다"라고 나레이션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새로운 슈퍼맨의 등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공개된 첫번째 집의 일상. 새벽에 아이가 울기 시작했고 엄마는 한마디를 던진 후 다시 잠을 잤고 어쩔 수 없이 아빠는 아이를 안고 바깥으로 나섰다. 소파에 철퍼덕 앉은 아빠에 금방 울음을 그치고 또랑또랑 귀여운 눈을 굴리며 웃는 아기. 아이의 모습에 이미도는 활짝 웃으며 "아이, 예뻐라"라면서 좋아했다. 

아이는 "엄마, 엄마"하며 엄마를 찾았고 아빠는 "아빠"라며 교정해주었다. 아빠가 노래를 틀어주자 아이는 신난 듯 몸을 움직이면서 즐거워했고 곧 음악소리에 엄마가 나왔다. "연우 자잖아!"라며 나온 엄마는 아이를 보며 "얘는 새벽부터 왜 이렇게 컨디션이 좋아"라고 얘기했고 생각지 못하게 세 식구가 새벽에 모이게 됐다.

엄마의 정체는 바로 트로트 여신이자 국민 가수인 장윤정. 장윤정은 웃는 아기를 안고 즐거워했고, 아이는 엄마 품에 오자마자 품에 기대며 웃는 모습을 보였다. 아빠 도경완은 작은 꼼이를 안았고, 아기는 코를 찡긋하며 윙크를 하면서 엄마에게 애교를 부렸다. 도경완은 "자기는 가서 자"라고 얘기했고, 이에 지방공연 후 새벽에야 온 장윤정은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한편 작은 꼼이 하영이와 아빠는 한창 놀고 있는 중이었다. 도경완과 똑 닮은 외모의 하영이에 아빠 도경완은 곧 아침 일과를 시작했다. 포대기를 능숙하게 둘러 맨 도경완은 질끈 끈을 묶고 부엌으로 향해 밥을 안치기부터 시작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 채널에서 방송되며 '사장님귀는당나귀귀'와 '1박2일시즌4'에 이어 진행된다. 슈퍼맨이돌아왔다달력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슈퍼맨이돌아왔다건후를 비롯해 슈퍼맨이돌아왔다장윤정, 슈퍼맨이돌아왔다도경완 등 출연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주목도 갈수록 늘고 있다. 

또한 1박2일시즌4와 개그콘서트가 새 편성이 예정되면서 슈퍼맨이돌아왔다시간과 슈퍼맨이돌아왔다시간변경, 슈퍼맨이돌아왔다편성, 슈퍼맨이돌아왔다9시, 슈퍼맨이돌아왔다재방송과 관련된 검색어가 계속해서 연관되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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