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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X양세형, 뉴질랜드에서 양 100마리에게 농락 당하고 양치기에의 도움 받아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0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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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와 양세형이 양 100마리를 상대하게 됐다. 

8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뉴질랜드에서 생존수업을 받기위해 떠나게 됐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사부는 게임을 앞둔 멤버들에게 "자연 속에서 도전하고 깨달음을 얻은 자만이 나의 꿈의 랜드에 초대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게임에서 승리한 이승기는 100이라는 숫자를 선택했고 파트너로 양세형을 택했다. 이들은 뉴질랜드에 도착하자 마자 카트를 타고 동물들이 뛰노는 대자연을 가로지르게 됐고 동물마다 육성재, 이상윤, 신성록과 닮은 동물들을 찾으며 즐거워했다.

하지만 이승기와 약성재는 알파카 무리를 보고 귀여워했고 곧 100마리의 양 중에서 사부님이 있는 장소 주소가 적혀 있는 목걸이를 찾아야 했고 미션을 받기 전 목걸이를 맨 양을 봤던 이승기는 아쉬워하며 양을 찾기 시작했지만 금방 찾을 수 있는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다.

하지만 막상 시작된 미션은 쉽지 않았는데 양들은 재빨리 흩어지거나 뭉치며 무리지어 이동을 했고 두 사람에게 쉽게 잡히지 않았고 결국 두 사람은 목장 주인에게 도와달라고 외쳤다. 이에 목장 주인은 두마리의 양치기 개를 풀어서 두 사람을 돕게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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