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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귀는당나귀귀' 김용건, '슈퍼갑' 심영순에 60포기 김장 시작-유재환 "저 약속있는데" '당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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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용건, 유재환이 심영순에 꼼짝없이 김장을 하고 가게 됐다.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8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용건이 출연했다. 김용건은 심영순과 만나 자리를 가졌다. 처음엔 김장 김치를 가져가라고 한 줄 알고 방문했던 김용건은 밥을 먹다 뜻밖의 이야길 듣게 된다. 심영순은 김장한 김치를 가져가려면 같이 김장을 하고서 담아가야 한다고 얘기했고 이에 김용건은 당황했다.

심영순은 자신의 집에서는 원래 일을 한 사람들만 김장 김치를 가져가게 되어 있다고 얘기하고는 김용건과 함께 60포기를 김장하기 위해 김장 준비를 해놓은 거실로 향했다. 오늘 사위들이 모두 못 왔다는 심영순의 집. 김용건은 60포기의 배추 양을 보자마자 입을 '떡' 벌리며 실제로 당황한 듯 "이걸 저희가 다 해요?"라고 경악했고 이에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심영순은 김용건에 "우리를 봐. 우리보다는 얼마나 젊은거야"라면서 김용건이 아직 젊다고 얘기했고 곧 가수이자 작사가인 유재환도 심영순의 집에 출동했다. 유재환은 "김치 좀 받아가라 하셔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왔습니다"라고 말했고 김용건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꾸벅 인사했다.

김치만 가져가려고 통을 몇개씩 가져온 유재환. 그런데 심영순은 "손 깨끗이 씻고 깍두기 좀 썰어"라고 말했고, 리틀 '뚝심'은 "만들어야지만 가져갈 수 있어요."라며 갈아입을 옷을 건네 주었다. 유재환은 "제가 약속이 있다"면서 빠져나가려고 했으나 심영순은 "무슨 약속이 있어?'라며 유재환을 끝내 일바지를 입고 등장하게 만들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전현무, 김숙, 김용건, 현주엽 등이 출연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자들은 사장님귀는당나귀귀양치승, 양치승, 최은주, 사장님귀는당나귀귀무한리필, 사장님귀는당나귀귀김소연, 사장님귀는당나귀귀동은, 사장님귀는당나귀귀김동은, 사장님귀는당나귀귀최현석, 사장님귀는당나귀귀필라테스 등 출연자에 주목하며 사장님귀는당나귀귀재방송과 같은 정보에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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