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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 남편과 이혼 후 당당한 싱글 라이프…올해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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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모델 박영선의 과거 일상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영선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디너 #소원성취 #모델박영선 #박영선모델"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박영선이 담겼다. 그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진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카메라를 보며 싱긋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몸매 관리 비법은 뭔가요?", "팬이에요~", "이혼 사유 궁금했는데 듣고 나니 응원하게 됐어요!", "좋은 사람 만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영선 인스타그램
박영선 인스타그램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인 박영선은 지난 1987년 모델로 데뷔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광고 모델로 활약하는가 하면, ‘자전거를 타고 온 연인’, ‘연애는 프로 결혼은 아마츄어’, ‘리허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다 1999년 돌연 은퇴를 선언, 미국 유학을 떠나 그곳에서 만난 한국계 미국인 남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전 남편과 사고방식 차이를 이유로 불화가 생겨 이혼을 선택, 3년간 양융권 분쟁 소송 끝에 아들과 헤어지게 됐다. 

최근 박영선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새 사랑 찾기에 나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 '핫'한 언니들의 삶과 사랑을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박연수, 호란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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