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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팔로우 논란’ 오또맘, 모노키니 인증샷 눈길…전 남편과 이혼 후 직업은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08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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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화제의 인풀루언서 오또맘의 몸매가 뭇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0월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왠지 엄마한테 혼날 것 같은데 혹시 사진 펑 나면 엄마한테 혼난거... 요즘 울 엄마께서 모니터링하구있드라구요 . 무섭,눈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오또맘은 모노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오또맘 인스타그램
오또맘 인스타그램

오또맘(오태화)은 올해 나이 30세로 5살 아들을 두고있는 전업주부다. 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으나 졸업과 함께 이른 나이에 남편과 결혼한 오또맘은 지난 8월 SNS를 통해 "이혼이 뭐 죄도 아니니까 숨길 필요는 없을 것 같다"며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오또맘의 남편은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콘필아재'라는 별명을 갖고있는 회원이라는 설이 제기됐으나 해당 회원이 직접 부인하면서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한편 최근 오또맘은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한 사실을 스토리를 통해 공개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며 세간의 논란이 집중되자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넘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네요 ㅠ ㅠ경솔하게 행동한 점 ..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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