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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 박은혜, 박연수-호란과 훈훈한 모습…‘세 사람의 전남편-이혼 사유(이유)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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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 출연 중인 배우 박은혜가 박연수, 호란과 함께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배우 박은혜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이번 #강원도 촬영 사진 투척!!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강원도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 촬영에 함께한 배우 박연수, 클레지콰이 호란과 함게 밝은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박연수, 박은혜, 호란 세 사람 모두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 완벽한 동안 외모를 자랑 중이다.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현재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 출연 중인 박은혜의 올해 나이는 43세다. 박은혜는 지난 2008년 결혼했고,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을 자녀로 얻게됐다.

박은혜와 전 남편은 지난해 이혼했다. 박은혜의 이혼 이유(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져 있다. 박은혜는 전남편과 이혼 이후 홀로 쌍둥이 아들들을 양육 중이다.

박은혜와 함께 방송에 출연 중인 박연수의 올해 나이는 41세고, 직업은 배우다. 박연수의 전남편은 축구선수 송종국이다.

박연수와 송종국은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자녀로 두고 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이혼 이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클레지콰이 호란의 올해 나이 역시 41세다. 호란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그러나 호란과 전남편은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선택했고, 이들의 이혼 사유(이유)는 성격 차이 등으로 전해졌다.

이혼 이후 호란은 성수대교 남단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며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해당 음주운전 사고로 환경미화원 황모씨가 입원하는 등 피해가 있었고, 호란의 음주운전이 세 번째라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호란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를 통해 방송 복귀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BN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또한 박연수, 박은혜, 호란 뿐 아니라 모델 박영선,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 등이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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