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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김병현, 전 야구선수의 남다른 패션센스 ‘광주 햄버거 김사장님’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2.0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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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냈다.

최근 김병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주제일버거 #김사장님 폐피인가ㅋㅋ 각설인가ㅋㅋ그거이 궁금하네 ^^ 패션피폭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특한 무늬의 블루종을 입고 포즈를 취한 김병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병현의 자신있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김병현 인스타그램
김병현 인스타그램

1979년생인 김병현의 나이는 41세. 김병현은 2010년 뮤지컬 배우 한경민과 결혼했다. 1981년으로 39세인 부인 한경민과는 두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1월 야구선수 은퇴를 선언한 ‘법규형’ 김병현은 현재 광주에서 햄버거 가게를 운영 중이다. 김병현이 운영 중인 햄버거 가게는 광주 동구 대인동에 위치한 광주ㅈ햄버고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오자마자 겪어야 했던 월동 준비 노동의 피로를 풀기 위해 허재, 은지원, 김종민과 지리산 온천을 찾은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현은 지친 얼굴로 허재에게 “일당은 주시는 거죠?”라고 말했지만, 허재는 “온천 가잖아”라고 말해 김병현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병현이 출연 중인 MBN ‘자연스럽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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