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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이해우, 김흥수에게 주먹 날리고 “애인 행사랄 꺼면 파혼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와. 어디서 양다리를 걸쳐?”…지수원은 오채이에게 “영원히 안 돌아오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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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에서는 이해우는 차예련이 위험해지자 김흥수에게 주먹 날리며 쓴소리하고 지수원은 오채이에게 차예련에 대한 악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25회’에서 데니 정(이해우)은 해준(김흥수)이 제니스(차예련-홍유라-한유진)가 입원한 병원으로 달려오자 싸늘한 태도를 보였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데니(이해우)는 해준(김흥수)에게 “내가 경고 했죠? 애인 행사랄 꺼면 파혼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오라고 어디서 양다리를 걸쳐”라고 하며 응급차에서 밀어내고 병원에 찾아오자 오자 주먹을 날렸다. 은하는 인철(이훈)에게 "너무 빨리 구조 됐어. 좀 다 방치됐으면 좋았겠다"라고 말했고 인철은 은하에게 "그게 무슨 소리냐?"라고 하며 나무랗다.

그러자 은하(지수원)는 인철에게 "세라가 당신 닮아서 그런다. 사랑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거. 당신 딸이 파혼 당하게 생겼어. 우리 딸이 근본도 모르는 그지 같은 기집애한테 약혼자 뺏기게 생겼다고"라고 하며 원망을 했다.  

세라(오채이)는 엄마 은하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니스가 정말 뇌가 다치면 어떻하냐?"라고 물었고 은하는 "영원히 안 돌아오면 좋으련만"이라고 하며 제니스에 대한 악담을 했다. 

또한 윤경(조경숙)은 재명에게 은하에게 들었던 "과거에 저지른 죄악이 뭐냐?"라고 물었다. 재명은 "우리 회사 얼마나 깨끗하고 정직한 회산데. 어디서 근거 없는 협박질이야. 무고죄로 고소할까 보다"라며 시치미를 떼는 모습을 보였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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