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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배윤경, 시스루 원피스로 완벽 몸매+키+미모 과시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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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법')'에서 활약 중인 배윤경이 연말룩을 추천했다.
 
6일 오후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말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경은 분홍색 벽을 배경으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시스루 원피스의 올블랙 패션이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윤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용", "여신미모", "이 사진 너무 예쁘다 공주 느낌" 등 배윤경의 미모를 칭찬했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배윤경은 지난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눈에 띄는 미모와 매력적인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었다. 데뷔 전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재학 시절에는 ‘건대 여신’으로 불리며 온라인상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이후 배윤경은 KBS1 ‘조선미인별전’, KBS2 ‘우리가 만난 기적’,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해 배우에 도전했다. 지난달 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사교-땐스의 이해’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배윤경은 이번 ‘정법’을 통해 예능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달 2일부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배윤경은 44기 병만족으로 김수용, 강경준 NCT 도영, 모모랜드 주이, 노라조 조빈, 오대환과 함께 활약 중이다. 이들은 족장 김병만, 부족장 노우진과 함께 '생물 도감'을 완성하는 '동심 생존'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정법' 391회에서 배윤경은 능숙한 솜씨로 바나나칩 요리를 선보여 도영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배윤경이 열연 중인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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