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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뮤직뱅크’ 아스트로X우주소녀XAOA, BLUE FLAME-날보러와요-이루리 무대…아이유 1위 행진 잡고 엑소(EXO)가 'Obsession(옵세션)' 1위 트로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0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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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뮤직뱅크 (뮤뱅)’에서는 아스트로와 우주소녀 그리고 AOA 무대와 12월 첫째 주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을 발표했다. 

6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1007회’에서는 골든차일드 최보민, 배우 신예은 진행으로 12월 첫째주 후보로 엑소(EXO)가 'Obsession(옵세션)'과 아이유의 'Blueming (블루밍)'을 소개했다. 

 

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엑소(EXO)의 'Obsession(옵세션)'은 콘셉트는 또다른 자아 뿐만 아니라 외적인, 세상의 나쁜, 모든 것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 엑소와 엑스엑소가 경쟁하고 싸우는 콘셉트라고 한다.

아이유의 'Blueming (블루밍)'은  'Love poem(러브 포엠)'과 함께 인기를 누리는 곡이다. 아이유는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손꼽히는 독보적 솔로 가수로 성장했는데 지난달 18일 미니 5집 러브 포엠( Love poem)을 공개했다.

특히 타이틀곡  'Blueming (블루밍)'은 발매 후 멜론, 지니, 플로,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컴백 스테이지'에서는 박지훈의 '360도', 세정의 '터널', 엑소(EXO)가 'Obsession(옵세션)'으로 컴백무대를 펼치게 됐다. '워너원' 출신 박지훈은 두 번째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360(삼육공)' 곡으로 컴백을 알리게 됐다.

박지훈은 이번 앨범에 강렬함과 자신감을 담았다고강조했는데 앨범명인 '360'에 대해 맑고 순수한 모습의 0도, 청춘의 모습을 담은 180도,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의 모습을 담은 360도까지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려 했다면서 동명의 타이틀곡 360은 내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 장점과 매력을 표현한 곡이다.

세정의 '터널'은 2016년 발표한 '꽃길'로 첫 솔로무대를 열었는데 맑고 깨끗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었다. 이번에 세정은 지난 2일 세정표 힐링곡 '터널'을 발표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오늘 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펼치게 됐다.

아스트로(ASTRO)는' BLUE FLAME(블루플레임)'을 불렀는데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앨범 '블루 플레임(BLUE FLAME)'의 타이틀곡 '블루 플레임' 스페셜 안무 영상을 깜짝 공개하고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BLUE FLAME(블루플레임)'은 이전에서 볼 수 없던 몽환적인 모습으로 치명적인 몽환파탈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기분 좋은 에너지 가득한 아스트로의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주소녀는 지난달 19일 새 앨범 '애즈 유 위시(As You Wish)'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이루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AOA는 1년 6개월 만에 컴백을 했는데 '날 보러 와요'는 강렬한 카리스카와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게 됐다.

또  12월 첫째주 후보로 엑소(EXO)가 'Obsession(옵세션)'과 아이유의 'Blueming (블루밍)'은 엑소가 1위 트로피를 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또한 엑소(EXO), 세정, 박지훈, 1TEAM, AOA, BVNDIT(밴디트), CIX, EXO, JxR, OnlyOneOf, Steady, 골든카일드, 네이처(NATURE), 뉴키드, 리미트리스, 박준호(PULLIK), 스윗소로우, 아스트로(ASTRO), 올리(ORLY), 우주소녀, 이준영이 라인업이다.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는 고품격 가요 쇼 프로그램이다.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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