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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병역 처분’ 블락비 재효, 이틀 전 인스타 업로드…‘유권 노래 응원’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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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지병 재발로 병무청 신체검사 결과 5급 병역 처분을 받은 블락비 재효가 앞서 멤버 유권의 앨범을 응원했던 것에 알려져 눈길을 끈다.

최근 재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권이의 첫 앨범이 나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첨부된 사진은 유권의 솔로 앨범 이미지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내뿜는 게 특징이다.

재효 인스타그램
재효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오빠 아프지 마용!! 수고 많았어요. 무릎 완쾌하기를 바랄게용. 사랑해용”, “오빠 아프지 마요. 건강이 최곤데.. 꼭 완쾌하실 거예요. 오빠 건강하세요. 아프지 마요”, “이제 오빠도 솔로앨범 하나쯤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6일 “재효는 지병인 우측 슬관절, 외측 대퇴근연골 연합증, 외측 반월상 부분 손상으로 병역 처분 4등급 대체 복무 요원 판정을 받고 2018년 12월 입대하셨으나, 3주차 훈련 중 병증이 재발하여 귀가 조치를 받았다”며 지난 11월 신체등급 5급으로 병역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재효는 향후 치료에 집중할 계획으로, 병증이 호전되는 대로 활동 계획 및 일정을 설명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유권은 지난 3일 ‘Rise Up’이라는 첫 솔로 싱글 앨범을 냈다. 지난 5일에는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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