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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이준영, 첫 솔로 앨범 발매에 윤균상 “멋지다 파이팅”…‘미스터기간제’ 우정 ing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2.0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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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유키스 출신 이준영이 첫 솔로 앨범 ’GALLERY’을 발매했다.

지난 5일 이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첫 솔로 앨범 발매했습니다. 앨범 커버 그림 작업과 수록곡 중 2곡 작업했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준영은 의자에 앉아 직접 그린 앨범 커버에 머리를 기대고 있는 모습니다. 그는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감탄을 더했다. 

특히 이 게시물에는 함께 ‘미스터 기간제’에서 호흡을 맞춘 윤균상이 "멋지다 파이팅”이라 댓글을 달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윤균상은 직접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이준영의 앨범을 홍보하는 등 훈훈한 의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준영 인스타그램
이준영 인스타그램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인 이준영은 지난 2041년 준이란 예명으로 유키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UNB의 멤버로도 활동했다. 

그는 2017년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별이 떠났다’ ‘미스터 기간제’ 등에 출연했다. 현재 ‘굿캐스팅’ ‘나래, 박차오르다’ 등 다양한 작품에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내년에 더욱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지난 5일 첫 솔로 앨범 ‘GALLERY’를 발매하며 가수의 길도 놓치지 않았다. ‘GALLERY’의 타이틀 곡’궁금해’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후렴구로 청량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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