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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 언니 인증한 사연은?…‘미래소난 코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2.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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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놀토)에 다비치가 완전체로 출연하는 가운데, 이해리가 강민경과 한 팀인 이유가 설명됐다.

7일 방영 예정인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86회는 9개월 전 '껍던 씸', '보보경심이'로 큰 웃음을 줬던 강민경이 다비치 멤버인 이해리와 함께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7개월만에 싱글을 발매하며 컴백한 다비치는 처음으로 완전체로 등장하게 됐다. 이전에 '도레미마켓'에 출연해 여러 어록을 남긴 강민경의 활약에 대해 이해리는 "짤로 봤는데, 막 젖도 짜고 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다고.

tvN ‘놀라운 토요일’ 선공개 영상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선공개 영상 캡처

이에 강민경은 자리 탓을 하면서 이번엔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각오를 보였으나, 다시금 문세윤, 김동현과 함께 묶이며 '코요태'를 결성했다.

이어 MC 붐이 이해리의 별명이 사오정 아니냐고 묻자, 과거 '미래소년 코난'을 잘못 말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해리에 따르면 "'미래소난 코년'이라고 말했다. 약간 '썹던씸'이랑 비슷한 것"이라고 말해 자매 인증(?)을 했다.

한편, 다비치는 통영중앙전통시장의 음식을 걸고 현인의 '신라의 달밤', 이효리의 '10 Minutes' 받쓰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연 이들이 버거와 돌솥밥을 먹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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