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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 가수 환희와 사촌지간…“결혼? 유이와 무슨 사이길래?” 과거 열애설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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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이장우와 가수 환희의 관계가 다시금 재조명됐다.

환희와 이장우는 실제 이종사촌 사이로 알려졌다. 

환희와 이장우는 과거 동반으로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게 됐다. 두 사람은 당시 "'정글읩 법칙'에 출연하게 돼 모든 가족들이 기뻐하고 응원했다"고 전했다.

이장우는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과거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장우는 '하나뿐인 내편'에 왕대륙 역으로 출연하며 유이와 함께 결혼을 하기도 했다.

이장우는 "결혼에 대한 생각은 아직 없다. 항상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군대 가기 전에는 불안하고 초조한 게 굉장히 많았다. 드라마가 끝나도 해외에 나가도 불안했다. 그런데 제대하고, 이번 작품을 하고 나니까 제대로 된 회사에 취직한 느낌이다.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면 되겠구나 싶다. 많이 여유로워졌다. 군필자의 여유다"라고 밝혔다.

그는 유이와의 호흡에 대해 "2013년 '뮤직뱅크' MC를 같이 한 이후로 오랜만에 봤다. 이번에 첫 대본 리딩, 첫 촬영할 때 만났는데 느낌이 이상했다. 아이돌이었는데, 떨어져 있는 시간 동안 성숙해졌다. 모르는 게 있으면 가르쳐주기도 했다. 또 유이가 아픔이 많았는지(연기, 감정 등) 깊이가 생겼다. 도움을 많이 받았다. 재미있게 찍었다. 이번에 같이 하면서 고마웠다"고 설명했다.

이장우-유이 / KBS2 방송캡처
이장우-유이 / KBS2 방송캡처

이장우의 나이는 1986년생 올해 34세다. 유이는 1988년생 32세다. 두 사람의 나이는 2살 차이간 나다.

과거 이장우는 유이가 아닌 오연서와 열애설이 났다. 2013년 열애설이 난 이장우와 오연서는 열애 인정 후 헤어졌다.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았던 오연서와 이장우는 당시 인연으로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오연서는 열애 보도 직후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이장우 측은 사실 확인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며 언론과 접촉도 끊었다. 이장우의 이러한 소극적인 자세가 결별 이유로 작용한 것 같다"고 밝혀졌다. 결국 친한 동료로 남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장우는 24/7(트웬티포세븐) 멤버로 2009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90일, 사랑할 시간',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영광의 재인', 오자룡이 간다', '예쁜 남자', '장미빛 연인들', '하나뿐인 내편', '우아한 가' 등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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