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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3’ 정준♥김유지 커플, 마치 헐리웃 수준의 애정표현 ‘키스’…결혼 언급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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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 커플이 과감한 스킨십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실제커플 정준과 김유지가 애정표현을 서슴없이 해 이목을 끌었다.

정준이 운전하는 차에 올라탄 김유지는 지인과의 통화를 했다. 김유지를 지인에게 소개해주기 위해 가는데, 김유지는 조금 긴장한 모습이었다.

김유지-정준 / 네이버 tv캐스트
김유지-정준 /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네이버 tv캐스트

정준은 김유지를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손을 꼭 잡아줬다. 갑자기 정준은 “뽀뽀”라고 말하자 김유지는 다가와 그의 입술에 뽀뽀를 해줬다. 이를 본 스튜디오는 후끈 달아올라 어쩔 줄 몰라했다.

‘연맛’ 제작진은 다른 앵글에서 3번이나 보여주며 모두의 설렘을 자극했다. 정준은 “예뻐. 귀여워. 강아지 같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 팔불출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정준은 지인은 김유지와 사귈 때부터 결혼을 이야기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열애를 인정하며 매회 업그레이드된 달달한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준은 올해 나이 41세이며 ‘사춘기’, ‘체인지’, ‘맛있는 청혼’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테일러샵을 운영하며 사업을 하고 있다. 미혼인 정준은 이혼에 대한 루머로 과거 방송에 출연해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김유지는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송유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올해 나이 28세다. 배우 정준과는 1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최근 ‘연애의 맛’ 3호 커플임을 인정하며 열애 인정 후 SNS를 통해서도 달달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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