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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뉴질랜드편, 사부 정체는 '김병만'?…돌고래떼부터 사막횡단까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2.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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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를 만나기 위해 뉴질랜드로 떠난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크레이지한 스케일의 픽업 서비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멤버들은 날아오는 비행기를 보며 “설마”, “뭐야”라며 반신반의하는 모습을보였다. 

비범한 포스를 자랑한 뉴질랜드 사부는 “하늘은 지붕, 바다를 침대라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철학을 내보였다. 이같은 사부와 함께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돌고래를 만나고 사막을 횡단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체험들을 이어갈 예정이다. 

‘집사부일체’ 캡처

이와관련 네티즌들은 해당 사부에 대해 김병만이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부가 누군지 알겠다”, “김병만 아저씨 죄송해요 오두막(?) 올라가는 몸집을 보고 알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이영애가 출연했다. 그는 집과 자녀를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와관련 이영애의 남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그의 남편은 정호영으로 20살의 나이차이를 보인다. 한국레이컴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남편은 2조 억에 달하는 재력가로 알려졌다.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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