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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박진영편 가수 아이비, 몸매 돋보이는 무대 의상…노래 ‘24시간이 모자라’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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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에 출연해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를 선보이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댄스가수 경험하고 온날 우리 미혜사투리 구수허네"라는 내용과 함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아이비는 화려하게 반짝이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아이비는 여전히 완벽한 몸매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빛이 난다", "눈부신 언니", "대박 예뻐요", "다리 진짜 길다", "엄청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5세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 '이럴거면', '아하(A-Ha)', '큐비도(Cupido)', '바본가봐'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독보적인 여성 솔로 가수로 자리잡았던 아이비는 각종 사건에 휘말리며 약 2년 이상의 긴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또한 이전 소속사와의 분쟁을 겪는 등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지기도 했다.

아이비는 복귀 이후 가수 활동 뿐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지킬 앤 하이드', '아이다', '고스트', '레드북', '벤허', '위키드', '유린타운' 등 대형 뮤지컬에 합류해 연기력과 가창력을 뽐내왔다.

오는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에 출연하는 아이비는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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