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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아역배우 김지영, 인형 같은 비주얼…"아이고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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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6일 오후 채널CGV에 영화 '숨바꼭질'이 편성된 가운데 출연 배우 김지영의 근황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지난 10월 13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눈부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를 입은 김지영이 담겼다. 갈색머리의 그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입술을 내민 모습이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이  돋보인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김지영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나이 들수록 예뻐지네요", "와 이렇게 인형 같을 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닥터 이방인', '유혹', '내 딸, 금사월', '밥상 차리는 남자', '왜그래 풍상씨', 영화 '터치', '숨바꼭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지고 있다.

현재 김지영은 지난 10월 공개된 웹드라마 '소울플레이트'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2005년생인 아역배우 김지영의 나이는 올해 1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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