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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과거 공항서 찍은 사진 재조명…정주리 생각하는 이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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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 오랜만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하준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준은 공항서 캐리어를 앞에 둔 채 고개를 들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는 마음이 담긴 그의 눈빛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하준 인스타그램
서하준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디 가시는지 궁금해요...”, “역시 추억이 좋네요^^멋진 공항화보!”, “진상아빠 어디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9년생으로 만 30세인 서하준(본명 손종수)은 2008년 19살의 나이에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 설설희 역으로 출연하며 “암세포도 생명이에요”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그 뒤에도 ‘내 사위의 여자’, ‘옥중화’ 등의 드라마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는 2016년 이른바 몸캠 영상이 유출되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피해자의 입장이었음에도 3년 간 배우활동이 없었으나, 최근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 출연하면서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유쾌 발랄 가족 통속극을 표방한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는 120부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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