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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콘서트 앞두고 원조 얼짱의 미소…‘사재기’ 일침 농담 무엇?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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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5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코들아 이제 일곱 밤 밖에 안 남았어”라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흰색 플리스 자켓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보고싶어 죽어버릴 것 같아. 일곱 밤 너무 길다” “미국에서도 콘서트해주세요” “언니 미모때문에 집 다 뿌셔가지고 원룸됐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한편 가수 박경이 자신의 트위터에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사재기에 대한 논란이 시작됐다. 

이후 지난 3일 강민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비치 짱’이라고 적혀 있는 대화방에서 멤버 이해리와 나눈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논란에 대해 일침을 가한 바 있다.

대화방 내용 속에서는 새 노래인 ‘나의 오랜 연인에게’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감격한 모습이었다. “왜 진입 7위야 우리 11년 만에 처음 아냐?”라고 말하자 “내가 좀 샀어”라며 “오만 원 정도 주니까 바로 진입에서 보여주네 쿨거래”라고 말하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를 저격한 뼈 있는 농담을 날린 바 있다.

이후 박경을 지지하는 누리꾼의 응원과 여러 가수들이 사재기를 일침을 하고 있는 가운데, 브로커와 접촉했던 인물들의 증언과 정확이 포착되며 바이럴 마케팅의 탈을 쓴 ‘음원 사재기’ 뿌리뽑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다비치 강민경은 오는 13일 ‘다비치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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