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희선, 나이 40대 “남편 락산그룹 차남 박주영, 회장 시아버지 남편과 비교불가”…과거 태사자와 어떤 인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김희선은 '락산그룹 며느리'로 알려져 다시금 재조명됐다.

김희선은 '남편이 능력자라는 소문이 자자하다'는 질문에 "나도 그 사실은 처음, 사실 시아버지가 능력자지, 남편은..."이라고 답했다. 또한 '아버지가 성형외과 의사'라는 소문에 대해서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고 답하기도 했다.

김희선과 남편 박주영이 만나게 된 것은 지난 2007년 5월 모임을 통해 사업가 박주영과 열애를 시작했다. 

김희선은 박주영과 2007년 9월 비밀리에 약혼식을 올렸다. 그해 10월 박주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희선 남편에 대해 네티즌들이 궁금증을 나타냈다. 남편 박주영은 락산 그룹 박성광 회장의 차남이다. 김희선의 남편은 미용전문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김희선-남편 박주영-딸 박연아
김희선-남편 박주영-딸 박연아

태사자는 김희선이 그룹명을 지었다는 말에 고개를 가로저으며 "(김희선과) 같은 사무실이었다. 김희선이 톱 배우다 보니까 전략을 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대표님이 '삼국지' 게임에 광이였다. 오십견에 걸릴 정도로 광적이었다"고 덧붙이며 그룹명이 태사자가 된 배경을 전했다.

멤버들은 태사자라는 그룹명을 듣고 어땠는지 묻자 "너무 싫었다"고 입을 모았다. 당시 H.O.T., god 등 영어로 된 멋진 이름의 그룹들이 활동하던 시절이었기에 태사자로 활동하면 망할 거라 생각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태사자 / JTBC '슈가맨2' 방송캡처
김희선-태사자 / JTBC '슈가맨3' 방송캡처

또 태사자는 김희선이 그룹명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절친한 사이었다고 밝혔다. 태사자는 당시 최고의 스타였던 김희선이 데뷔곡 '도'의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준 사실을 알리며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김희선은 1993년 광고 '꽃게랑'으로 데뷔했고,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매력을 자랑했다. 그의 나이는 1976년생 올해 44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