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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모던패밀리’ 박원숙, 이광기 사진 스튜디오 방문…“청와대도 갔던 작품”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2.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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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모던패밀리’ 박원숙이 이광기의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박원숙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박준규와 함께 이광기의 스튜디오에 들렸다.

이광기는 사진 작가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중이었다. 박원숙은 넓고 세련된 스튜디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여기가 자기 꺼야?”라고 묻기도 했다.

이광기는 “제꺼보다는 은행 것”이라 농담하면서도 “이곳은 한마디로 내 취미가 2막 인생으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광기의 스튜디오 옆에는 그림 갤러리가 있었다. 이광기가 소장한 그림에는 청와대에도 다녀온 작품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MBN '모던패밀리' 방송 캡처
MBN '모던패밀리' 방송 캡처

1949년생으로 올해 71세인 박원숙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원로 배우다.

2차례 결혼과 이혼을 한 박원숙에게는 슬하에 외동아들 서범구 씨가 있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33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며 충격을 안겼다. 박원숙은 최근 ‘모던패밀리’에서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특히 손녀와는 아들의 죽음 이후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해 안타까움은 더욱 컸다. 

한편 이광기 또한 참척의 아픔을 겪은 배우다. 그는 지난 2009년 둘째 아들을 신종플루로 세상에 떠나 보냈다. 큰 고통을 겪은 후 그는 봉사 및 사진 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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