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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헤이즈(Heize), 마마(MAMA)서 전한 고혹적 미모…"노래로 보답하겠다"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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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슈가맨3'에 합류한 헤이즈(Heize)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늘 하는 이야기이지만 , 그저 더 열심히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으로 보답을 반드시 할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올 한해 헤이즈 곁에서 큰 힘 되어주신 studio blu 식구 분들과 모든 스탭 분들, 프로듀서 분들, 엔지니어 분들, 아티스트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해요 .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라고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인스타그램

CJ E&M 소속 헤이즈(Heize)는 올해 29세인 가수로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데뷔해 특유의 음색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았다. 이어 ‘비도 오고 그래서’, ‘널 너무 모르고’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한 헤이즈는 믿고 듣는 가수 라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지난 13일 '동백꽃 필 무렵' OST PART9 '운명이 내게 말해요'를 발매하며 남다른 파급력을 자랑했다.

헤이즈가 출연을 알린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 10월 시즌 1을, 지난해엔 시즌 2를 방영한 후 다시 1년 만에 시청자 곁에 찾아왔다. 기존 시즌과 달리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로 방송 시간대를 옮긴 ‘슈가맨’은 불금에 걸맞는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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