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안재현과 꿀케미 이루는 미모…'고혹美 발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6 06:1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이 화제를 모으며 이에 출연하는 오연서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해, 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턱을 괴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평소 러블리한 분위기와는 다른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는 올해 33세인 배우로 지난 2002년 Luv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다.

이어 ‘엽기적인 그녀’, ‘국가대표2’, ‘치즈인더트랩’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특히 '치즈인더트랩'에서는 여주인공인 홍설과 싱크로율 높은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MBC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7일 첫방송된다. 오연서, 안재현, 김슬기, 구원 등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오연서와 함께 출연을 알린 안재현은 올해 나이 32세로 두 사람은 한 살 나이 차이가 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